충남 보령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고, 각종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교통시설과 전통시장, 선착장, 공영주차장, 납골당 등 다중이용시설 26개소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연휴 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는 평소와 동일하게 수거하고, 비상 수거 대책반을 별도로 운영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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