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설 연휴인 14∼18일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민관 합동 관광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또 제주공항·제주항 여객터미널 내 종합관광안내센터(☎064-742-8866)와 제주관광정보센터(☎064-740-6000)를 통해 교통, 숙박, 관광지 안내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13∼20일 제주관광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제주공항에서 환영 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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