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수도권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3개월 연속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 전체(107.3)로는 전월 대비 11.9포인트 오른 가운데 경기(109.0)가 16.5포인트, 인천(100.0)이 13.4포인트, 서울(113.0)은 5.7포인트 각각 상승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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