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라가 유방암 투병 이후 한국을 떠나 베트남에서 가이드로 전향한 근황을 전했다.
8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는 '대장금', '이산' 등에 출연했던 41년 차 배우 김희라가 베트남에서 가이드로 활동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이후 퇴근 후 다리가 퉁퉁 부어 바지가 꽉 끼는 모습으로 족욕을 하는 김희라의 일상도 공개됐다.그는 "암 치료를 받을 때 몸 상태가 굉장히 안 좋았다"며 "그 영향으로 더 붓는 것 같아 관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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