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첨단전략기술에 해당하는 전고체전지 관련 핵심 기술을 해외로 빼돌리려 한 외국인 협력사 임원이 구속 기소됐다.
만약 관련 핵심 정보가 해외로 유출됐다면 향후 글로벌 배터리 시장 재편 과정에서 국내 기업의 경쟁력이 크게 악화될 수 있었다는 우려가 나온다.
기술경찰은 이차전지 기술유출 사건을 수사하던 중 2025년 3월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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