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ADM, 췌장암 오가노이드서 '가짜 내성' 실체 입증…"항암제 내성의 결정적 원인 찾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대ADM, 췌장암 오가노이드서 '가짜 내성' 실체 입증…"항암제 내성의 결정적 원인 찾아"

현대ADM바이오(187660)는 췌장암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PDO) 유전자 분석을 통해, 항암제 내성이 암세포 자체의 유전자 변이보다 암세포를 둘러싼 '물리적 장벽(Physical Barrier)'에 기인한다는 '가짜 내성(Pseudo-resistance) 극복'의 유전적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

현대ADM은 이번 연구를 통해 항암제 내성을 '암세포의 유전적 변이'가 아닌 '약물 전달(Delivery)의 실패'로 재정의했다.

조원동 현대ADM 대표는 "우리가 규명한 것은 단순한 실험 결과가 아니라, 더 이상 쓸 약이 없어 호스피스로 향해야 하는 내성 암 환자들에게 보낼 수 있는 구조 신호"라며 "이번 전립선암 임상을 통해 '가짜 내성 극복' 기전을 인체에서 증명하고, 이를 폐암·유방암 등 모든 난치성 고형암으로 확장해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뿌리째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