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선에는 정승기(27·강원도청), 김지수(32·강원도청)가 출전한다.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을 주로 따오며 '효자종목'으로 꼽히던 쇼트트랙 준준결승이 오전 4시에 열린다.
이들은 10일 열린 예선에서 각 조 상위 2명과 각 조 3위 선수 중 가장 빠른 기록을 낸 4명에게 주어지는 준준결승 진출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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