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신용평가는 12일 대우건설[047040]의 장기신용등급 등급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다.
나신평은 지난해 국내 현장 미회수 채권과 해외 현장 추가 원가 관련 대규모 손실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나신평은 "대규모 손실은 국내 미분양 아파트 및 수익형 부동산 현장과 관련한 약 5천950억원의 대손비용과 해외 부문의 예상 추가 원가 약 6천694억원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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