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초의 승부…‘빙속 여제’ 김민선, 500m서 대관식 노린다 [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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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초의 승부…‘빙속 여제’ 김민선, 500m서 대관식 노린다 [밀라노 올림픽]

‘빙속 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그 본질을 누구보다 잘 아는 선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그가 바라보는 곳도 단 하나, 주 종목 여자 500m 시상대다.

김민선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천m에서 1분16초2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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