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포스텍→다이치' 노팅엄, 4개월 만에 세번째 경질…구단주 칼부림에 강등 위기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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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포스텍→다이치' 노팅엄, 4개월 만에 세번째 경질…구단주 칼부림에 강등 위기 [오피셜]

이로써 다이치는 부임 4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이는 2025-2026시즌 들어 노팅엄의 세 번째 감독 교체다.

지난해 9월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경질한 데 이어 후임이었던 토트넘 홋스퍼 출신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역시 8경기에서 2무 6패라는 부진한 성적을 남긴 채 39일 만에 물러났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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