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글로벌 기후 에너지 시장협약 GCoM' 평가에서 우수도시 선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글로벌 기후 에너지 시장협약 2026년 평가에서 최고 등급 '준수(Compliant)' 배지를 획득하며, 2년 연속 우수도시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각 도시는 'CD-8211;ICLEI 트랙(기후 보고 플랫폼)'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기후적응, 에너지 등 9개 항목에 대한 이행 실적을 보고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이 부여된다.
이번 평가에서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이행계획 수립, 기후취약성 분석, 기후적응 목표, 실행계획 등 모든 필수 항목을 충족해 최고 등급인 '준수(Compliant)' 인증을 받아 지난해 '감축'과 '적응' 부문의 배지를 획득한 데 이어 한 단계 상향된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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