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동쪽 끝 뉴기니섬 파푸아에서 무장 반군 단체가 소형 항공기와 차량을 잇달아 공격해 조종사와 군인 등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같은 날 오후 파푸아에서 구리 제조 회사인 프리포트 인도네시아(PTFI)의 차량도 공격받아 군인 1명이 숨졌다.
세비 삼봄 TPNPB 대변인은 로이터에 "(해당 소형 항공기의) 항공사는 파푸아 전역에서 인도네시아 보안군을 자주 이송했다"고 공격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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