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오후 시장실에서 용인FC 공식 서포터즈인 ‘용비어천가’와 용인FC의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포터즈 관계자는 “용인에 프로축구단이 창단하기를 간절히 바라왔는데 시장님 덕분에 오랜 소원이 이뤄졌다”라며 “선수단 구성은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첫 시즌인 만큼 성적을 떠나서 용인FC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멋진 경기를 펼쳐주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또 다른 서포터즈 관계자는 “3월 1일 오전 11시 시청 앞에서부터 미르스타디움까지 행진할 계획”이라며 “홈 개막전에서 승리한다면 용인FC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본다.축구단 창단을 위해 애써주신 이상일 시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용비어천가가 용인FC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