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딸을 위해 '오집사'로 살고 있는 오상진의 무한 요리 일상이 이어진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수아가 채소를 안 먹으려고 해서 오만가지 카레를 만들어 봤는데 '팔뚝 카레' 만한 것이 없다"라며 온 힘을 다해 장시간에 걸쳐 팔뚝으로 양파를 짓이기듯 으깨며 볶았다.
'오집사' 오상진의 요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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