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몰차게 떠난다던 부앙가, 다시 손흥민 품으로...플루미넨시행 무산 유력 “대체자 찾지 못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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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몰차게 떠난다던 부앙가, 다시 손흥민 품으로...플루미넨시행 무산 유력 “대체자 찾지 못해 중단”

리오넬 메시가 뛰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는 부앙가 영입을 위해 LAFC에 접촉했으나 LAFC가 곧바로 거절하면서 이적이 무산됐다.

브라질 소식에 능한 알린 나스타리 기자는 11일 “플루미넨시는 부앙가를 기다리지 않고 새로운 선수를 찾고 있다.LAFC는 부앙가의 대체자를 찾지 못한다면 다음 이적시장까지 기다리겠다고 했다.플루미넨시도 기다릴 여유가 없어 해당 포지션에 적합한 다른 선수를 찾고 있다.LAFC는 부앙가의 대체자로 이미 눈여겨본 선수가 있었는데 협상이 진전되지 않아 새로운 영입 대상을 찾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다음 이적시장이 됐을 때 과연 플루미넨시가 부앙가를 원할지도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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