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왕조 만들고 떠난 '블루드래곤' 이청용 파검 유니폼 입는다…인천서 '현역 연장'→"새로운 시작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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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왕조 만들고 떠난 '블루드래곤' 이청용 파검 유니폼 입는다…인천서 '현역 연장'→"새로운 시작 설레"

울산HD 왕조를 만들고 떠난 이청용(37)이 이번에는 '파검(파랑+검정)' 유니폼을 입는다.

2020년 울산을 통해 K리그로 복귀한 이청용은 2025년까지 6시즌 동안 161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다.

이어 2021시즌 부임한 홍명보 감독과 함께 이청용은 울산 왕조의 주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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