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국내 대기업 삼성, LG의 창업주가 초교동창과 이웃사촌이었다는 점에 놀라움을 표했다.
12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부자의 탄생 - 창업천재마을' 편으로, 삼성 이병철 회장과 LG 구인회 회장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창업주들을 배출한 진주 승산 마을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이곳은 이병철 회장과 구인회 회장을 비롯해 SK 손일성 회장, 넥센 강병중 회장 등 300명 이상의 기업가를 길러낸 곳으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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