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접견실서 쓰러진 민원인…교도관 응급조치로 생명 구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치소 접견실서 쓰러진 민원인…교도관 응급조치로 생명 구해

서울동부구치소 종합민원실에 근무 중이던 교도관들이 갑작스럽게 쓰러진 민원인을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조치로 생명을 지켜낸 일이 알려져 화제다.

함께 근무 중이던 고관호 교도는 종합민원실에 비치된 AED(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교대로 심폐소생술을 이어갔다.

출동한 구급대는 환자를 인계받아 응급조치를 이어갔고 환자는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