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설 연휴 기간에 시민과 귀성객이 참여하는 전통 놀이와 현대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한마당 큰잔치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14∼18일 공연, 체험, 전시로 꾸민다.
3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순직 군산의용소방대원 기림, 조용철 개인전 '군산의 골목길' 사진전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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