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은 "예정일보다 6주 정도 빨리 막내가 태어났다"라며 케家네 막내 아들 복담이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한편, '호우 부자' 김준호, 은우, 정우는 첫 슬로프 썰매와 빙어잡기에 도전했다.
정우는 "아빠 맛있어?"라고 물은 뒤 "은우 형아 건 먹지 마"라며 형아의 달걀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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