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도민 85% '치안 안전' 응답…PM·이륜차 단속 요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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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민 85% '치안 안전' 응답…PM·이륜차 단속 요구도

전북 도민 10명 중 8명가량은 지역 치안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경찰청은 지난달 5∼18일 도민 5천275명을 대상으로 전북경찰 치안 정책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개 분야 중 '전반적 치안 안전도'에 대한 긍정 응답이 84.6%(5점 만점 기준 평균 4.16점)로 가장 높았다고 12일 밝혔다.

이어 '범죄 예방' 78.5%(4.09점), '수사' 77.6%(4.07점), '사회적 약자 보호' 73.8%(3.97점) 순이었고 '교통안전'은 72.9%(3.92점)로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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