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방 확정…ENA·디즈니+ 동시 방영 '역대급 캐스팅'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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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방 확정…ENA·디즈니+ 동시 방영 '역대급 캐스팅' 한국 드라마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가 출연하는 신작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오는 3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주지훈은 권력의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검사 방태섭 역을, 하지원은 과거 최고의 위치에 있었던 배우 추상아 역을 맡았다.

영상 속 "그냥 네 그 원대한 야망에 날 이용할 생각 뿐이었어", "다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야" 같은 대사는 등장인물들의 욕망과 대립의 시작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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