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지역 내 장애인 고용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나눔명문기업에 새롭게 가입했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공주시 나눔명문기업 4호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장애인 자립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동시에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 나눔명문기업은 1호 ㈜덕운, 2호 천안논산고속도로㈜, 3호 방림조경건설에 이어 이번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네 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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