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의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2조원을 돌파하며 ‘2조 클럽’의 새로운 역사를 달성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2.5% 증가한 2조3427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운용,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기업금융(IB) 등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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