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온(溫)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광역본부 역시 지역 특성에 맞춘 나눔 활동을 펼쳤다.
오태성 KT ESG경영추진실장(상무)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식사를 나누고 명절 주간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KT는 따뜻한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 확산과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ESG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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