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연초부터 잇따른 현장경영을 펼치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주요 사업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 11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에너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뉴스케일파워 △엑스-에너지 △테라파워 등 SMR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주기기·핵심소재 제작을 전담하는 '글로벌 SMR 파운드리' 입지를 다져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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