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치매' ♥아내 위해 미국 떠났다…"깜깜한 터널, 암울했던 시절" (조선의 사랑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태진아, '치매' ♥아내 위해 미국 떠났다…"깜깜한 터널, 암울했던 시절" (조선의 사랑꾼)

가수 태진아가 아내 옥경이와 지냈던 미국에서의 추억을 털어놓는다.

16일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설 특집으로 2년 전 시청자의 심금을 울린 태진아가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의 근황과 함께 안방 1열을 찾아온다.

옥경이와 함께했던 청춘이 가득 묻어나는, 미국에서 태진아가 담아온 영상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