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수재 혐의가 일부 인정돼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최근 지지자에게 자필 옥중 편지를 보내 감사의 뜻을 전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어 김 여사는 “부족하고 죄 많은 제게도 사랑을 주시는 분들이시니 하나님께서 꼭 지켜주실 거라 기도한다”며 “저를 위해 위로를 해주시니 몸이 아파도 기운을 내야겠다”고 다짐했다.
김 여사는 지난달 28일 ‘통일교 청탁·금품 수수’ 의혹 중 2022년 7월 샤넬백과 그라프 목걸이를 받았다는 알선수재 혐의 일부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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