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 한국 서울, 필리핀 마닐라를 포함한 9개 신규 노선을 개설해 이스라엘을 오가는 직항 노선을 역대 최대인 60여 개의 목적지로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공항으로 신규 취항하는 한국행 항공권의 판매는 오는 5월부터, 실질적인 운항은 2027년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현재 잠시 운항 중단에 들어간 대한항공의 인천-텔아비브 직항 노선은 한국 측 운수권을, 이번에 신규 취항을 발표한 엘알 이스라엘 항공은 이스라엘 측 운수권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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