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인데 눈물 난다”...사무실에서 4차 인증하며 맥주 마신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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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인데 눈물 난다”...사무실에서 4차 인증하며 맥주 마신 경찰

경남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관서 사무실에서 음주하는 장면을 SNS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경남경찰청 한 기동대 소속 경찰관 4명은 전날 새벽 2시께 관서 사무실에서 맥주와 안주를 펼쳐놓고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했다.

누리꾼들은 “사무실에서 4차가 자랑이냐”, “근무시간이 아니어도 관서에서 술을 마신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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