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건설 부문 계열사 경남기업과 우방의 아파트 브랜드인 경남아너스빌·우방아이유쉘 신축 단지에 삼성물산 건설 부문의 홈플랫폼 '홈닉'(Homeniq)이 도입된다.
SM그룹 건설 부문은 11일 서울 서대문구 그룹 신촌사옥에서 삼성물산 건설 부문과 '스마트 주거 서비스 제공 및 기술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면서 12일 이같이 밝혔다.
SM그룹·삼성물산의 건설 부문은 인공지능(AI) 주차 서비스, 층간 소음 저감 등에서 두 회사가 보유한 스마트 주거 관련 기술 교류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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