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전 세계 가뭄을 완화하는 핵심 요소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항공대(POSTECH)는 감종훈 교수 연구팀이 태풍으로 강수가 사라진 상황을 가정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2일 밝혔다.
그 결과 태풍 강수가 사라지는 경우 세계 곳곳에서 토양 수분이 급격히 줄어들고 가뭄이 훨씬 더 심각해진다는 결론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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