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요 폰 알멘(스위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1호 수식어를 독차지했다.
앞서 활강, 팀 복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폰 알멘은 슈퍼 대회전까지 3관왕에 올랐다.
스위스 선수로는 처음으로 슈퍼 대회전에서 우승한 폰 알멘은 단일 올림픽에서 남자 선수 최초로 활강과 슈퍼 대회전을 싹쓸이하는 기록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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