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올해 경제 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소비 진작을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왕 연구원은 '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 기간 안정적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국내총생산(GDP)에서 최종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끌어올려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소비의 경제 성장 기여율도 60% 이상을 유지하고, 전체 소비에서 가계 서비스 소비 비중은 50%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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