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_ IM Interview] 배우/가수 정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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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_ IM Interview] 배우/가수 정진운

“첫 촬영이 영하 39도였고 다음 날은 영하 40도였어요.” 정진운은 영화 ‘신의악단’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온도부터 말했다.

영하 40도 설원에서 체득한 ‘공포’와 ‘진심’ 영화 신의악단에서 정진운이 연기한 김태성은 북한 보위부 대위다.

믿음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다운 선택을 할 용기에 대한 이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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