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가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의 기억을 붙잡기 위해 25년 만에 미국을 찾았다.
그는 옥경이의 회상 치료를 위해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를 25년 만에 다시 찾았다.
태진아가 뉴욕에서 촬영한 영상은 옥경이에게 보여줄 회상 치료 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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