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했다.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
국내에서 활동 중인 신인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헬로루키’에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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