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의 로메로 존재감은 더 돋보였고 2023/24시즌을 앞두고 제임스 매디슨과 부주장으로 선임되면서 캡틴 손흥민을 보좌했다.
로메로는 이번 시즌부터 손흥민의 바통을 이어받아 토트넘의 주장 역할을 수행하는 중이다.
로메로는 2021년 토트넘 합류 후 EPL에서 기록한 4번째 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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