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잠금해제’ 편에 이어 이어지는 ‘새벽출근’ 편에서는 어젯밤 수현 일행의 영상을 우연히 본 나연(김희정 분)이 언니랑 함께 살인사건 현장 청소를 위해 새벽에 출근한다.
이게 뭐지 싶어 나연이 ‘영’을 실행한 후 밖으로 나가자 귀신 하나가 덤빈다.
이와 관련해 고희섭 감독은 지난 9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귀신 앱을 통해 귀신이 나타난다는 내용으로 제작사에서 여러 감독에게 시나리오 제안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며, (‘새벽출근’ 편을 통해) 현실적인 공포를 그리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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