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글쓰기 같은 '지적 활동', 치매 위험 40%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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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글쓰기 같은 '지적 활동', 치매 위험 40% 줄인다"

독서, 글쓰기, 1∼2개의 외국어 공부 같은 지적 활동이 치매 위험을 40% 가까이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를 토대로 연구진은 인지 강화 수준이 가장 높은 상위 10% 그룹과 가장 낮은 하위 10% 그룹을 비교했다.

경도 인지 장애의 경우 최고 수준 그룹은 평균 85세, 최저 수준 그룹은 평균 78세에 발생해 7년의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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