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2월의 호국영웅 박재화 포스터 경북도호국보훈재단(이하 재단)은 올해 '경북 이달의 호국영웅' 2월의 주인공으로 영천 출신 박재화 선생(朴載華, 1921~1950)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재화 선생은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으로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고 광복 이후에는 국군 장교로 복무하며 국가 수호에 힘쓴 인물로, 독립운동 정신이 대한민국의 국방과 호국으로 이어진 역사의 흐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뜻깊다.
한희원 대표이사는 "박재화 선생은 독립운동의 최전선에서 광복군으로 활동하고 광복 이후에는 국군 장교로서 나라를 지키는 길을 끝까지 걸은 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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