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하나 건너 도착한 곳은 ‘충주호 파크골프장’.
파크골프장을 찾은 충주시민 박숙희씨(74)는 “구장이 쉬는 월요일만 빼면 매일 아침 운동을 하고, 시장에서 점심과 커피를 먹은 뒤 오후에 또 운동을 한다.가끔은 집에 가기 전에 장도 본다”며 “파크골프를 치기 전에는 목행시장에 올 일이 거의 없어 집 앞 마트에서만 장을 봤다”고 말했다.
김영길 충주목행시장 상인회장은 “목행시장 72개 점포 중 7곳이 파크골프 전문용품점”이라며 “그만큼 파크골프 이용객이 시장의 주요 고객층으로 자리 잡았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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