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가 다른 연구실에 무단침입한 혐의로 기소된 교수에 대한 인사조치를 미룬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교육계에 따르면 인천대는 2025년 5월12일 경찰로부터 도시공학과 교수 A씨를 수사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무단침입 피해 교수들은 A씨가 당시 채용 관련 자료 등을 빼돌리기 위해 연구실에 들어왔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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