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제작 및 브랜딩 전문 기업 다이버(DiiVER)가 종합 굿즈·인쇄 커머스 플랫폼 비즈하우스와 제품·서비스 공유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협업 범위를 ▲기업 맞춤형 굿즈 라인업 확대 ▲기업 굿즈 기획 ▲디자인 서비스 강화 ▲제작 프로세스 및 운영 효율 고도화 등으로 설정했다.
김준배 다이버 대표는 “기업 굿즈 제작 운영 역량을 안정화하는 계기”라며 “고객 요구에 따라 제작 옵션을 확장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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