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 센터 아이재아 스튜어트 스튜어트(25)가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으로부터 7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디트로이트와 샬럿 호니츠전에서 발생한 싸움에 연루된 다른 세 선수 역시 징계 대상'이라고 12일(한국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샬럿 포워드 마일스 브리지스(28)와 무사 디아바테(24)가 싸움에 가담하고 충돌을 확대시킨 혐의로 각각 4경기, 디트로이트 센터 제일런 듀렌(23)은 충돌을 유발하고 싸움에 가담한 혐의로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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