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12일 정부가 전날 발표한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에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자 대상 확대 및 투자자 저변 확대 등 추가적인 방안이 더해진 만큼 인프라펀드의 민자사업 활성화에 대한 기여도가 한층 제고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기획예산처는 향후 5년간 100조원 규모의 신규 민간투자 사업을 발굴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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