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동 구단주 짐 랫클리프(73) 이네오스(INEOS) 창업자가 “영국이 이민자들에 의해 ‘식민지화(colonised)’됐다”고 발언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랫클리프는 11일(현지시각) 스카이뉴스 인터뷰에서 “복지 수급자가 900만명이고, 대규모 이민이 들어오는 상황에서 경제가 돌아갈 수 없다”며 “영국은 이민자들에게 식민지화됐다.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자들이 몰려들면서)영국 인구가 2020년 5800만명에서 지금 7000만명으로 1200만명 늘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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