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운명’ 손흥민 ‘행복 축구’-주장 떠난 토트넘 ‘강등권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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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운명’ 손흥민 ‘행복 축구’-주장 떠난 토트넘 ‘강등권 몰락’

토트넘은 12일(이하 한국시각)까지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6경기에서 7승 8무 11패 승점 29점으로 16위에 처져있다.

‘행복 축구’를 하고 있는 손흥민과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토트넘.

손흥민이 지난해 토트넘을 떠난 것은 최고의 선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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