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여성 승객에게 휴대폰으로 얼굴을 강타당한 택시 기사가 상해 진단서까지 제출했지만, 경찰이 처벌 수위가 가장 낮은 '단순 폭행'으로 사건을 처리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승객이 요금을 내지 않은 채 내리려 하자 결제를 요구했고, 이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했다.
그는 “폭행 영상을 다 제출했는데 경찰이 단순 폭행이라고 하더라.맨손도 아니고 휴대전화로 맞았는데, 얼굴에 상처가 없으면 단순 폭행이라고 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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