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24·셀틱)이 리빙스턴(스코틀랜드)과 맞대결서 약 4개월만에 결장했다.
양현준은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셀틱 파크서 열린 리빙스턴과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6라운드 홈경기서 결장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셀틱은 후반 16분 사라치와 토마스 츠반카라(체코) 대신 키어런 티어니(스코틀랜드)와 아다무 추쿠비케(오스트리아) 등 공격력이 좋은 자원들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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